사실 딱 샀을 때 부터 희열을 느꼈는데요 저 공간에 딱 들어 맞는 거예요 마치 맞춤 휴지통처럼요!! 아이보리 색상도 취향저격!! 저리도 심플하고 평범해 보이는 휴지통인데 자동센서가 있답니다
주방에서 특히 좋아요 손에 잔뜩 뭔가를 들었을 때, 고무장갑을 꼈을 때, 발을 갖다 대기만 하면 뚜껑을 열어주니 편리하더라고요 사이즈가 두개나 있는데 무려 1+1 이라니 하나는 베란다에 두고 쓰고 있는데 아주 만족하는 아이템이랍니다 아참 그리고 다이소에서 파는 비닐 뭉치가 딱 맞는 것도 넘 기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