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 용인에서 세 남자와 살고 있는 오궁실 입니다.
저희 집에는 ‘파스타 집착러’가 한 분 계십니다. 😎
바로 뭐하나 꽂히면 끝을 보는 성격인 남편입니다🤣
딱 흑백요리사 시절부터 권성준 셰프님 요리 하는 모습을 보고, 🥹
파스타에 꽂히더니 꾸준히 지금까지 파스타 연구에 몰두하고 있어요.
이쯤되면 ‘파스타 집착러‘ 아닌가요 😂😂
토마토 치즈 파스타, 크림파스타는 물론이고, 정통 까르보나라, 바질페스토 파스타, 샐러드 파스타, 해산물 파스타까지..🙂🙃
다양한 종류의 파스타면, 오일, 치즈와 소스, 최근에는 이탈리아 시즈닝까지 안 써본 재료가 없을 정도랍니다.😂🤣
그런데… 문제는 항상 2% 부족한 맛이에요. 😂
남편 본인은 “완벽하다!”라고 자신 있게 말하지만, 저는 속으로 “음… 뭔가 아쉽다…”를 반복 중이죠.
게다가 플레이팅은 더 심각합니다. 🍝🥲
맛은 98점, 플레이팅은 50점… 셰프님이 보시면 놀라실 수도 있어요. 😂
권성준 셰프님이 보시면 아마 이렇게 말씀하실거에요.
“맛은 그럭저럭 괜찮은데… 파스타가 왜 슬퍼보이죠?” 🤣
그래서 간절히 원합니다.
권성준 셰프님을 저희 집으로 초대해서
남편과 한 판 파스타 대결을 펼쳐주세요!
그리고 부족한 2%의 맛과 감각적인 플레이팅 비법을 전수해 주세요. 🙏😎🖤
권성준 셰프님만 오신다면,
남편의 ‘파스타 집착 라이프’는 완벽의 경지에 오르고,
저희 주방은 미슐랭 감성 주방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될 거예요!
저희 부부의 주방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꼭 한번 저희 집에 방문해 주세요! 🙏✨
아래는 남편이 만들었던 파스타들 이에요!!! 그리고 저희집 주방 사진까지…🤍✨
갑오징어&루꼴라 오일파스타 (갑오징어 맛있었지만 간은 엄청 짰어요…ㅎㅎㅎㅎㅎ)
후추 듬뿍, 트러플 오일을 뿌린 크림파스타(?)
만치니 리가토니 면에 버섯을 듬뿍 넣은 풍기파스타 ><
그라나파다노 치즈 듬뿍&바질페스토 파스타(?)
이태리식(?) 정통 까르보나라
새우크림파스타 ㅋㅋㅋㅋ 제일 자주 먹어요…
리가토니면&바질페스토 버무린 샐러드파스타 ><
라구(?) 파스타ㅋㅋㅋㅋ
또 리가토니 풍기파스타 작년에 질리게 먹었어요 ㅋㅋㅋㅋㅋ
모짜렐라치즈 올라간 토마토 파스타 ><
그리고!!!! 저희집 주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