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님, 안녕하세요👋🏼👋🏽 부산에 살고 있는 3년차 한브부부 란&혀니 입니다!🇧🇷🇰🇷
브라질 남편 란은 슈하스코 셰프인데요, 고기만 잘 굽는게 아니라… 파스타를 만들면 완!전!히! 또 다른 사람이 됩니다..!🍝🔥
근데 저는 워낙 똥입(?)이라 웬만해선 다 맛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진짜 맛있는 건지, 아니면 제 사랑의 눈이 맛을 왜곡시키는 건지 감이 안 잡혀요ㅎㅎ
(집에 놀러온 손님들도 맛있어서 팔아도 되겠다고는 합니다🙂↕️)
그래서 감히! 파스타 천재 권성준 셰프님께 정식 평가를 받고 싶습니다.🤜🏼🤛🏽
“흑백요리사 시즌3”에 나가도 될 실력인지, 아니면 그냥 집에서만 먹을 파스타인지… 천재 셰프님의 냉철한 눈으로 확인해 주세요! 😎
저희는 곧 18평 구옥 주택으로 이사를 앞두고 있어, 주방이 많이 협소해질 예정인데요,, 신랑은 항상 이렇게 말합니다.
“장인은 도구(환경)를 가리지 않는다.”
작은 공간에서 더 큰 맛을 뽑아내겠다는 야망(!)충만한 우리 집 셰프의 도전장을 받아주세요🥊
도발적인 척 했지만 실은 존경심 가득 담아 보냅니다💘
과연 권성준 셰프님 앞에서도 ‘우리 집 파스타 천재’ 타이틀을 지킬 수 있을까요?
나폴리 권성준 셰프님 VS 상파울루 란 셰프!
작은 주방에서 펼쳐질 빅매치를 기대할게요..!🤓
부산에 사는 3년차 한브부부 란&혀니 입니다💚💛
슈하스코 셰프는 고기만 잘 구우면 되는 줄 알았는데,,,🍖
란은 파스타까지 섭렵한 우리집 천재 셰프입니다😌🤌🏼
183cm/106kg 거구 란 셰프에게 작아보이는 우리 새 주방🥲
환경 가리지 않는 진정한 장인(?)의 도전장을 받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