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이 추운날씨에 오돌오돌 으슬으슬
떨다가 집에 콕 들어오면 제일 먼저 향하는곳이 욕실이죠?
저는 집꾸미고 인테리어 하는것도 좋아하지만
반신욕하는 것도 너무 좋아하는 물쟁이랍니다
예전엔 프리다이버를 꿈꿧을정도로
물이랑 전생에 뭐가있는지 많이 엮인 사람이에요
그래서 욕실에 더더 남다른 애정이? 있답니다 ㅎㅎ
일상에서 정말 손길이 많이 닿는 수건
진짜 중요하잖아요
욕실템에서 빠질수없는게 바로 타올인데요
구성은 변하지만 변함없이
수년간 애정해오는 타올 브랜드가 있어요 !
바로바로 코토나✨
어떤 욕실 인테리어에도 잘 스며들게
예쁘기도 하지만, 이 퀄리티도 포기모테!
발매트까지 너무 예쁘죠🖤
크기도 넉넉하고 도톰해서 저보다 신랑이 먼저
우리 이수건만 쓰자! 하고 말하더라구요 ㅎㅎ
디자인도 실용성도 너무나 만족스러워요
코토나의 브랜드 네이밍은
핀란드어로 ’집에 (At Home)‘ 라는 뜻이래요!
코토나만의 감성이 잔뜩 묻어나는 타올덕분에
정말 집같이 따듯한 욕실완성 입니다
#따뜻한욕실 #찐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