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해도 기분이 상큼해지는
(내돈내산) 레몬색 욕실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저희 집 욕실은 베이지톤 타일을 사용했는데요.
차분한 분위기에 포인트 컬러가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평소 눈 여겨 본 친구집 수건 색깔로 맞추게 되었어요 ㅎㅎ
테리파머 제품인데 수건 색상 넘 예쁘지 않나요??
적당히 채도있고 부드러운 레몬색~ 그램별로 제품이 있는데 필요한 타입으로 고르면 되고 색상은 바닐라코에요!
세면대에는 동글동글 귀여운 칫솔꽂이와 아이깨끗해까지 레몬색으로! ㅋㅋㅋ
(디테일을 살려서 칫솔,치약 컬러도 맞춰봤답니다)
마지막으로 이건 제가 2년 넘게 애용중인 욕실슬리퍼인데요!
이게 좋은점이 진짜 많은데.. 일단 좌우 구분이 없어서 편함+보기에도 깔끔해보이구요. 밑에 사진처럼 색상이 다양한데 다 예뻐요! 글고 제일 중요한 밑창에 곰팡이가 잘 안핀다는 점? 사이즈도 넉넉해서 남편이랑 같이 신습니당 추천추천!! 가격도 착해요 엉엉ㅜㅜ
매일 쓰는 욕실 아이템
저처럼 좋아하는 색깔로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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