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0×340구조의 방입니다
원룸은 아니라 옷방은따로있는데 강아지물품보관겸
화장대겸해서 수납장을쓸까하고 슈퍼싱글침대에 강아지계단이나 강아지방석(집) 이 필수배치에요
허리가안좋아서 좌식배치로살다가 이번에 싹 바꿀려고
가구도 다살려고해요 바닥은 스톤그레이고 벽지는 화이트에요! 강아지는 아직 아가인데 성견시 3키로정도 나가는 작은 푸들이에요 ! 집이 좀 특이해요 창문이 해가들어오는 방향으로 한쪽으로 몰려있거든요!
방문은 의미가없어요 강아지때문에 늘 열어두고살아요 ㅎㅎ저 침대를 가운데에두고 살아본적이없어서 그런가 어렵네요ㅠ 티비를보다잠이들고 보면서 애빗질하고 그렇게보내는게 마무리인데 티비가 발밑에있으면 거꾸로잠이들더라고요 스텐바이미인데 잘 안끌고다녀요 ㅋㅋㅋㅋ(저만이런가요?)
수납장은왜 2개가 나란히있어야 이뻐보이는건지 모르겠어요 ~ 티비가 거실에없어서 혼자밥먹을땐 그냥 방에서먹거든요 거실에 쇼파도없어요.. 강아지 다리수술잇슈로 저의허리를 반납했어요 ㅠ
그러다보니 거실은 그냥 강아지우다다하고
노즈워크하고 배변패드깔고 그렇게살아요
강아지와 둘다 효율적이고 아름다운 배치가 뭘까요?
가구취향도 친구가.. 왜이러냐고하긴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