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신혼집은 포세린 1600 사이즈의 식탁을 사용해요 뜨거운거 막 올려도 되고 쓱 닦으면 되고 넘 편한데 단점이 있다면… 겨울이 되니 너무 차갑다 앗 차가워! 이런건 아니지만 집안 분위기가 차가운 기분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깔아본 테이블보 입니다 크리스마스 무드를 곁들인..
확실히 포근해진 기분이 들어요 테이블보가 이리저리 밀리면 실리콘 스티커로 부착해줍니다
전체를 깔았다가 현실은 반만 깔아두었어요 밥먹을 때 국물이라도 흘릴까봐 두렵… 반반 테이블로 카페 무드 즐길때는 테이블 보에서 식사할 때는 포세린으로 사용하니 두 가지 무드가 가능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