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타워형 거실이죠? TV가 없어서 자유로운 배치는 가능한데 주방과 거실의 대면 구조를 이루고 싶었어요!
다만 아이의 공간도 있어서 그 부분도 함께 고려해야 했어요.
처음엔 대면 구조를 포기하고 아이만이라도 대면 구조로 놀이하면 어떨까? 하고 구조를 바꿔봤어요.
엄마가 맨날 환경을 바꾸는 것에 익숙해서 잘 놀더라고요 ㅎㅎ
그러다가, 무게감이 있는 소파와 식탁이 모두 한쪽에 있으니 분산해 볼까? 싶어서 바꾸어 봤죠.
결국 맘에 안들어서 또 바꾸게되었지만요.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니 안정감은 들었지만 지루했어요..
익숙한 느낌이시죠?
그리고 지금은 이렇게 바꾸어 보았답니다!
어떤 것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