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이사를 가게 되는데 지금 사는 집의 방은 하나도 꾸밈이 없어서 이사를 가게되면 좀 더 꾸며보고 싶어요. 벽지는 직접 보진 못했지만 그레이 계열로 알고 있어요. 제 추구미 방은 아일릿 원희님의 숙소 방이에요. 갖가지 짐들도 많고 정리도 소질이 없어서 차라리 수납을 여기저기 해서 넣어놓는걸 선호해요. 뜨개질을 좋아해서 실이 꽤 많아요. 제 추구미에 맞는 방을 꾸밀만한 상품 추천해주세요. 아! 토마토, 바다, 귀엽고 심플한 일러스트들 좋아합니다! (아래 사진들은 제 꿈의 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