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실에 TV가 있는데 소파가 없어서 항상 침대에 앉거나 누워서 티비를 보다보니 매트리스가 앉아있는 부분만 푹 꺼졌어요ㅋㅋㅋ🥹 자세도 안좋아지는 것 같아서 1인 소파를 옆에 두고 싶은데 소파까지 놓으면 좁아서 참고 있었거든요… 포인트로 그냥 사버릴까 싶은데 6개월 뒤에 이사하는데 좀만 참을까 싶고.. 근데 또 지금 집에서 소파 넣어서 꾸며 보고 싶기도 하고 고민이네요
동그라미 친 곳에 물건 다 치우고 저기에 놓으려구요 근데 문제는 저 화분 밑에 숨숨집이 갈 곳이 없다는 것…
둘 중에 고민인데 미우라 소파를 놓으면 옆쪽으로 20cm정도 공간이 남고 한샘 소파는 넓이가 완전 딱 맞아요 이사가면 거실에 티비랑 소파는 한샘으로 다 놓을거라 지금 한샘 1인으로 구매한다면 이사가서는 추가구매하면 되고, 미우라를 지금 구매한다면 이사 가서는 거실 사이드나 침실에 놓을 생각이에요. 둘 중에 뭐가 나을지.. 아니면 아예 지금 사지말지 의견 부탁드려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