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이사하고 첫 자취방 꾸미기.
미국 문화를 좋아하고 따뜻한 서부 산장 인테리어를 좋아해서 나만의 서부 산장 인테리어로 꾸며봤고 빈티지하고 러프한 나의 취향을 꽉꽉 담은 맥시멀리스트의 방. 포인트는 송치 러그와 헌팅 트로피.
패션업에 종사하고 패션을 좋아해 읽어왔던 도서들과 1917년도 빈티지 싱거 재봉틀, 호주에서 탔던 스케이트 보드, 봄이라 장만한 틸란드시아 등등
도르트문트 고등학생때 부터 좋아하는 축구팀:)
어둡게 나왔지만 집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공간. 엘비스 프레슬리를 좋아해 컬랙팅 하고 쉴때 턴테이블로 엘피를 틀어서 노래를 듣는 시간이 제일 소중하다.
송치를 좋아해서 시계까지 송치 :)
최애 브랜드 폴로 랄프로렌과 헌팅 트로피:)
사용 하는 식기와 컵은 전부 빈티지:) 미국 대표 브랜드 파이어킹 중심:)
#취향의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