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의집 연구소입니다!
오늘은 아주 특별한 소식을 들고왔어요 ✨
일단, 본격적인 이야기 전에, 제 얘기를 먼저 해볼게요.
사실 저는 찬 바람이 코끝을 스치기만 해도 트리를 꺼냅니다. 무려 11월 1일, 땡 하자 마자부터요! 주섬주섬 오너먼트를 달고, 노동요는 무조건 '캐롤'로 세팅해요.
혹시... 여러분도 요즘 비슷한 증상(?) 겪고 계시지 않나요? 네, 맞아요. 우리 모두 이 계절 특유의 무드에 흠뻑 물든 게 분명해요.
가슴 속에 3천 원 꼭 품고 다니게 만드는 겨울 간식 생각에 설레고, 거리의 반짝이는 조명만 봐도 벅차오르는 그런 기분이요.
그래서 오늘은 이곳을 소개하려고 해요. 우리가 사랑하는 이 겨울을 가장 따뜻하고 완벽하게 보낼 수 있는 곳, 오늘의집 북촌 <산타의 집🎄>!
이 겨울의 낭만을 만끽하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우리가 꿈꾸던 크리스마스의 로망을 꾹꾹 눌러 담은 공간이랍니다.
아, 그 전에 오늘의집 북촌의 정체(!)부터 알려드릴게요. ✨
tada~
오늘의집 북촌은 온라인에서 보던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오늘의집 첫 오프라인 공간이에요.
크리에이터분들의 취향으로 가득한 쇼룸부터 오늘의집이 제안하는 공간 스타일링, 시즌별 새로운 브랜드와의 협업 전시, 테마별 큐레이션까지. 영감으로 가득한 곳이에요.
그리고 이번 겨울, 1층이 통째로 🎅🏻산타의집이 되었어요! 거실, 다이닝, 서재 등 일상 공간 곳곳에 크리스마스 무드를 가득 채웠답니다.
마침 산타는 부재중! 🤫 잠시 자리를 비운 산타의 공간을 내 집처럼 구경할 수 있는 기회예요. 주인이 없는 틈을 타 소파에 푹 파묻혀도 보고, 서재 책상에 앉아 산타가 된 기분도 느껴보세요.
🎁 체험 포인트
- Tree Curation: 다양한 종류의 트리를 직접 보고 내 취향대로 골라보세요
- Gift Ideas: 선물하기 좋은 감각적인 아이템을 발견하고 스크랩해 두세요
- Wish Tree: 소원 트리에 2025년의 간절한 소망을 빌어보세요
📅 전시 정보
- 장소: 서울 종로구 북촌로5길 11, 오늘의집 북촌 1층
- 기간: 2025.11.7(금) – 12.28(일)
- 운영시간: 매일 11:00 – 19:00
- 인스타그램: @ohouse_bukchon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요즘, 겨울 낭만을 제대로 즐길 아지트가 필요했다면 오늘의집 북촌으로 오세요.
산타의 집은 활짝 열려 있으니까요. 😉
오늘 소식 어떠셨나요?
다음 주에 또또또 반가운 업데이트 소식을 들고 찾아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