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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자취.. 두려워요🥹

먼지뽀얌
회사 근처에서 첫 자취를 하게 됐어요
근데 보증금으로 낼 수 있는 돈이 얼마 없어서
월세가 높은 곳으로 갈 수 밖에 없었고
그 방과 시설이 너무 좋아 타당한 월세와 관리비긴 해요..

다만 막 계산을 해보니 생활비가 진짜 적던데
다들 이렇게 사시는건가요 ㅠㅠ
가족 송금만 없었어도 잘 살 수 있었을텐데
보증금의 절반을 지원 받은 상태+부모님이 돈을 모아주시겠다 해서 저렇게 되었고
대출도 문제네요 ㅠㅠ

다행히 평일 점심에 돈 나갈 일은 없어요 ㅠㅠ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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