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2월부터 자취를 시작해서 설레는 마음으로 가구 배치를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근데 평소 미감이 좋은 편이 아니고, 인테리어에 있어서 무지해서 인테리어 고수님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우선 원룸의 구조는 주방과 세탁기가 아주 작게 옆 공간으로 분리되어 있는 형태이구요..! 책상과 책상위 선반, 옷장은 붙박이 형태로 이동이 불가능합니다.
옷이 많은 편이라 수납(서랍)장은 추가로 하나 더 구매 예정이고, 공간(붙박이 책상 제외)을 옷 입는 공간, 숙면(침대), 그리고 휴식(?) 공간으로 크게 3가지로 나누어 보았습니다..!
머리를 싸매고 이리저리 시도해본 결과 두 가지 버전의 배치가 나왔는데, 고수님들이 보기엔 어떤 배치가 더 효율적이고 공간의 답답함이 적을까요? 그리고 더 좋은 대안의 배치가 있다면 노하우 공유부탁드립니다! 전체적인 인테리어 제품은 향후 고민해볼 예정이구요, 우선 배치에 관해서만 조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침대 헤드가 현관쪽을 보고 무타공 파티션을 설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