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7년 차 주부이지만 그릇에 참 관심이 없어요~
밥은 그냥저냥 레시피 보며 가족들 굶지 않을 정도는
하는데.. 지금까지 그릇 욕심을 부려 본 적은 없네요~
신혼 때 어머님이 주신 쓰던 그릇, 양가 집들이 앞두고
남편이 아울렛 가서 사준 그릇 세트, 그리고 3년 전
가전사면서 LG에서 사은품으로 받은 그릇이 다예요~
그런 제가 다이소만 가면 그렇게 그릇을 사요~🤣🤣
다이소 그릇 은근 예쁘고 가격은 또 얼마나 착해요~~!!
그중에서도 가장 잘 쓰고 있는 시리얼 볼이 이 글의
주인공이에요~~!!
우리 집 아이들은 어렸을 때부터 간단한 간식은 스스로
찾아먹는 습관을 들였는데요~
그래서 아이들이 쓰는 그릇은 튼튼해야 해요~ 식세기를 쓰기에 가급적 플라스틱은 안쓰고 있고요~
오든면에서 딱 적합한 그릇이 다이소 유리볼이에요.
아이들이 시리얼 먹을 때, 라면 먹을 때, 간단히 볶음밥
먹을 때도 무조건 1번으로 꺼내는 그릇입니다~
아이들 어릴 때부터 오래도록 썼는데 아직도 너무 튼튼
하고 멀쩡해요~ 천년만년 쓰게 될 거 같아요~~^^
다이소에서 개당 2천 원에 샀어요~
오집에서는 다이소 보다는 조금 비싸긴 하지만
비슷한 제품 태그 남겨봅니다~~^^
#주방템 #찐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