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부터의 일상.. 한끼만 먹거나 월금은 진짜 힘들날이라 차안에서 김밥먹어요.. 선택해서 먹을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일 하는 근처 김밥집입니다. 남편은 차에서 저 기다리며 한 줄 ㅋ 전 다음 스케쥴 이동하는 차안에서 한줄 ㅋ 김밥이 물리는 날이면 개학하는 날일거예요^^ 이렇게 밖에서 파는 김밥 계속 먹으면 집김밥이 넘 먹고싶어서 개학하면 싸먹는답니다. 오늘 먹으면서 ㅋ 개학하면 싸먹자고 했어요. 바쁜 일상은 힘들긴하지만 그래도 좋은거다 생각하며 벌써 일요일을 기다립니다 ㅜㅜ 오늘 월요일이네요 😂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