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봐줘라 봐줘라 봐줘라 밤 바라🌰
직장인 n년 차로,
블라인드나 다른 커뮤에는 부끄러워서… 오늘의집 커뮤에 처음 남겨봅니다. (이런 글 써도 괜찮은 거죠? ㅎㅎ🙄 요즘 커뮤 글쓰기에 재미를 느끼는 중이기도 함) 최근 부서 이동 이후, 야근이 부쩍 늘었습니다.
하나둘 쌓여가는 일들로 인해 오늘도 야근 중인데… 이상하리만큼 묘하게 어깨가 가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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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냐면, 상사의 여름휴가가 내일부터거든요!!!!!! 밤바라 밤밤 바라바라 밤 분명 오늘 점심시간에도 “아, 집에 가고 싶다”는 말을 100번은 더 외친 것 같은데 ㅋㅋㅋㅋ 왜일까요? ㅋㅋㅋㅋㅋㅋ 분명 야근 중인데도, 내일은 가뿐히 일어날 것만 같고, 출근길 발걸음마저 막~ 가벼울 것 같아서 ㅋㅋㅋㅋ
저는 이 기세를 몰아 장바구니에 데스크테리어 용품 몇 개를 담아봤습니다. 작지만 귀여운 친구부터, ‘일잘러’처럼 보일 스마트해 보이는 아이템까지!! 그리고 바로 “주문” 물론 내일 당장 도착하면 더 좋겠지만, 이번 주를 지나 다음 주에 도착해도 전 괜찮습니다.
왜냐면… 저의 상사는 여전히 여름휴가 중이니까요. (야호 🙌) 그럼, 저는 이만 야근을 하러 다시 들어가보지만 직장인 여러분, 더운 여름 모두 힘내시고 버티면 좋은 날이 올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