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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의 추천템

집에 돌아오는 게 더 좋아지는 향기들🫧

해슬홈우당탕탕 싱글라이프🏠 구축 아파트 ...
몇 년째 꾸준히 사용하면서 이제는 제 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린 향기템들을 소개해보려고 해요. 이것저것 써보다가 결국 다시 돌아오게 되는, 진짜 정착템들이에요.🥹🫧
먼저 교보문구 디퓨저!
스톤 디퓨저, 자동 디퓨저 등 정말 많은 제품을 써봤지만 결국 4년째 이 향을 사용 중이에요. 🫢
처음엔 ‘책방 냄새’라는 설명이 너무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실제로 사용해보니 친숙하면서도 따뜻하고, 살짝 지적인 분위기가 집 안을 채워주더라고요. 쓸수록 향이 과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퍼져서, 집에 들어올 때마다 괜히 설레는 기분이 들어요. 발향도 좋아서 지금은 완전 만족 중이에요.
두 번째는 카포드 캡슐 세제예요☺️
벌써 3년 넘게 쓰고 있는 애정템이에요. 처음엔 향이 좋아서 선택했는데, 쓰다 보니 세정력까지 너무 만족스러워졌어요. 인위적이지 않고 향긋하면서 상큼하고 포근한 향이라 빨래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 피자국이나 김치 국물도 깔끔하게 지워줘서, 어느새 카포드 명예 영업사원이 되어버렸어요.

마지막은 바스 생활탈취제! 겔형 왁스형 모두 좋아요!
사실 2~3년 전 인스타 공구로 처음 알게 됐을 때는 솔직히 반신반의했거든요..?🤔 그런데 한 번만 속아볼까? 해서 구매해서 써보고 바로 믿게 됐어요. 자취방 시절 쿰쿰했던 신발장부터 화장실 냄새, 냉장고 김치 냄새까지 한 방에 잡아주더라고요. 지금도 화장실이랑 세탁실에 두고 쓰는데, 생각보다 오래 써서 더 만족스러워요.

이렇게 몇 년간 함께한 아이템들은 이제 없어서는 안 될 제 인생 동반템이 됐어요. 여러분도 N년째 애용 중인 살림템이 있다면 꼭 추천해 주세요!

#오래잘쓴템 #찐후기 #내돈내산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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