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 살걸하는 후회만 남은 블라인드 구매 후기
집에 큰 창문이 있어서 커튼이나 블라인드는 필수였어요. 처음 들어와서 설치한 커튼으로 오래 생활해오다가 최근 결국 블라인드로 갈아탔답니다 😌
패브릭의 매력은 있지만 암막 커튼은 답답하고 얇은 커튼은 빛 차단이 안돼서 자꾸만 블라인드로 바꾸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런데 블라인드만 해도 소재, 컬러, 가격, 설치방법 등등 따져봐야할 점이 많잖아요..? 🤔
이게 저의 구매 조건이었어요!
가벼운 느낌의 알루미늄 소재
집과 어울리고 푸른기 없는 흰색 컬러
무타공 걸치 가능
최저가(는 아니더라도 비싸지 않은 가격)
바자르, 씨엘 등에서 판매하는 투톤 블라인드도 예뻐서 고민됐지만 한 톤으로 깔끔하게 맞추는 게 낫겠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제가 원하는 컬러의 알루미늄 블라인드를 파는 곳들의 가격 비교를 했습니다! 그렇게 비교적 저렴한 가격의 휴안 제품으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무타공 설치가 가능해 전세집에도 부담없이 설치할 수 있어서 좋았구요, 커튼이랑 다르게 깔끔한 느낌이 있어서 진작 살걸 싶었습니다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