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화장실, 아기 욕조 부피가 고민이라면? 슬림하게 접히는 스토케 플렉시바스 욕조 번들!
아기 욕조, 매일 사용하는 만큼 사용할 때는 편하고 보관할 때는 간편한 제품을 찾고 있었는데 플렉시바스 폴딩 욕조를 사용해봤어요.
아기 욕조는 생각보다 부피가 커서 목욕을 시키고 나면 욕실 한쪽을 계속 차지하는 경우가 많은데, 플렉시바스는 사용 후 접어서 보관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욕실 공간이 넓지 않다면 이런 폴딩 방식이 정말 실용적이더라고요.
실제로 사용해보니 펼쳤을 때는 아기 목욕을 시키기에 충분한 공간이 나오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슬림하게 접을 수 있어서 욕실 한쪽이나 수납공간에 넣어두기 편했어요. 매일 사용하는 육아용품일수록 사용성도 중요하지만 보관의 편리함도 정말 중요하다는 걸 다시 느꼈어요.
플렉시바스는 신생아부터 약 4세까지 성장 단계에 맞춰 사용할 수 있어서 짧게 쓰고 버리는 욕조가 아니라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기존 베이비 욕조보다 사이즈가 커서 4살 아이도 들어가서 목욕할 수 있을만큼 충분한 사이즈가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가 큰 욕조에 물을 받아달라고 하면 매번 물을 많이 쓰게 되어 아쉬움이 있었거든요. 스토케 플렉시바스 아기욕조는 아이가 조금 더 자라도 활용할 수 있으니 실용적인 육아용품을 찾는 분들에게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폴딩 욕조라 집에서만 사용하는 게 아니라 여행이나 외출할 때도 필요하다면 챙겨갈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아기와 함께 여행을 다니다 보면 익숙한 목욕 환경을 만들어주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은데, 휴대가 간편하다는 점이 활용도를 높여주는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사용하면서 느낀 플렉시바스의 가장 큰 장점은 ‘사용할 때는 넉넉하게, 사용하지 않을 때는 슬림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아기 목욕용품에서 안전성도 빼놓을 수 없는데, 바닥에 미끄럼 방지 기능이 적용되어 있고 온도 감지 배수 플러그가 있어서 목욕물을 확인할 때도 편리했어요.
아기 욕조를 고를 때 단순히 크기만 보는 것보다 ▲보관이 편한지 ▲아이와 오래 사용할 수 있는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고려한다면 이런 폴딩 욕조도 좋은 선택지가 될 것 같아요.
아이를 받쳐주는 서포트 지지대가 함께 있어서 5개월 된 둘째도 편하게 누워서 목욕하니 손목아픔을 줄여줘서 더 좋았어요.
이제 아이와 함께 오래 쓸 욕조는 스토케 플렉시바스 욕조 번들로 정착했어요. 첫째 아이도 너무 좋아하는 욕조 추천해요
#오감리뷰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사용하고 스타일링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