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좁고 삭막해서 방치했던 1평 남짓한 베란다 공간을 식물들의 따스한 보금자리로 새롭게 꾸며요 차가운 타일 바닥에는 포근한 베이지 톤 매트를 깔아 아늑함을 더하고
보기 싫던 배관 주변은 하얀 자갈로 채워 깔끔하게 정돈했습니다 좁은 바닥 대신 화이트 철제 선반을 활용해 수직으로 공간을 넓히고 그 위에 반려 식물을 올려 나만의 미니 정원을 완성했습니다 버려지는 1cm의 틈새까지 세심하게 고민하니 애물단지였던 구석이 매일 아침 힐링을 주는 소중한 장소로 변했어요
#1평인테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