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은 구축 아파트를 리모델링한 집이라
베란다가 있어서 거실이 넓지 않은 편이고
현재 베이비룸을 사용 중이라서
베이비룸 안쪽 공간에만 매트를 깔고 싶었어요.
아기의 성장에 따라
베이비룸 형태를 변형할 예정이기 때문에
옮기기 쉬운
꿈비 리코코 클립매트로 결정했답니다 :)
before
기존에 깔려있던
단차 안맞는 매트와 러그를 제거하고
꿈비 리코코 클립매트로 셀프 시공했어요 :)
설치방법
Step 1. 기준 잡기
설치할 공간의 가운데를 기준점으로 정합니다.
Step 2. 클립 놓기
기준선에 따라 클립을 바닥에 맞춰 놓습니다.
Step 3. 매트 끼우기
클립매트 하단 홈에 클립을 딸깍 끼워 고정 후,
가운데에서 양옆으로 순서대로 확장하세요.
Step 4. 마무리 점검
틈이 생긴 부분은 살짝 눌러 맞춰주고,
전체가 평평한지 확인합니다.
클립이라 조립과 청소가 쉬운
꿈비 리코코 디자인 TPU 클립매트
✔️ 클립으로 딸각, 누구나 쉬운 셀프 시공
✔️ 자체 생산 + 시공비 0원
✔️ 딸깍 분리로 이사, 청소도 간편하게
✔️ 밟을 때마다 공기를 순환시키는 바닥 설계
✔️ 소음과 충격을 완화하는 2.5cm 두께
클립을 딸깍하고 끼우기만 하면
누구나 바로 초간단 설치 가능해요!
클립 체결력이 좋아서
매트 사이 틈도 없고 밀림 방지도 되더라구요.
분리할 때는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손으로 위로 들어 톡 빼면 바로 분리할 수 있어서
위치 이동, 청소하기에도 편하겠더라구요.
after
아기가 넘어져도 충격을 효과적으로 완화할 수 있도록
두꺼운 쿠션층이 아기를 더욱 안전하게 보호해 주는
2.5cm 두께인데요.
두툼하지만 사이드에 경사가 있어서
로봇청소기도 올라갈 수 있어요!
Tip
중앙 기준 > 양옆 확장 순서로 설치하면 가장 깔끔합니다.
분리 시에도 손으로 '딸깍'만 하면 됩니다.
공구 없이 간편하게 시공 가능합니다.
꿈비 리코코 클립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