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살던 집에서는 지아소리잠 4.5T장판을 썼어요
꽤 도톰하고 가격도 있는 제품이라 아이가 어릴 때 잘 썼는데요. 소리잠은 장판이지만 나름 고급이라서 그런지 몇년간 꽤 만족하며 사용했답니다😆
아이들이 조금 자랐고 이사를 하면서 강마루 시공을 했는데요. 구정마루 강마루 오크 뉴클래식으로 무난하게 시공했어요. 강마루는 시공하고 사용해보니 약간의 찍힘은 있지만 더 탄탄한 느낌이 있어요.
장판은 조금 포근한 느낌이라면 강마루는 단단한 느낌이 들어요. #마루대장판 둘 중 다시 선택해야한다면 저는 마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