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모노륨 장판입니다- (1) 검정색 운동복 티셔츠(면이 아닌..망사같은 재질)를 새로 사서, 분명 물 빠질것같아서 손빨래를 하고 행거에 널었거든요; 그렇게 밤 지나고 출근+퇴근 후 밤에 발견했네요. 무슨 검정티에서 빠진 물이 저렇게 퍼렇게 배였더라구요 ㅠㅠㅠ (2) 이사올때 빨간 테이프노끈(롤로 되어있는) 으로 묶어놓은 박스를 그냥 놔둔게 있었는데, 저렇게 바닥에 빨간 노끈 자국이.. ㅠㅠ ---------------- 식초, 알코올, 썬크림, 베이킹소다 등 구글링해서 나올 방법들 조금씩 써봤는데 혹시 다른 방법있을까요 ; 베이킹소다를 범벅해서 방치해보니 얼룩 주변 장판까지 좀 흐려지는 느낌..ㅠㅠ ---------------- 전세집인데 이럴 경우 집 나갈때 장판 해주고 나가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