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납가구 외에는 아무것도 안 두는 걸 원칙으로 정하고
색감도 흰색이나 투명 위주로 맞췄더니 확실히 시원하고 넓어 보이더라고요.
특히 이 유리 테이블이 시선 막힘 없이 공간을 가볍게 만들어줘서 제일 마음에 드는 요소예요.
소형 구축 아파트 거실 꾸미실 분들한테 적극 추천하고 싶은 가구예요.
거실 공간이 작고 채광이 강한 편이라, 답답하지 않게 꾸미는 게 제일 고민이었는데요.
이 투명 테이블 하나로 시선이 막히지 않아서 생각보다 훨씬 넓고 시원해 보여요.
"둥글고 투명한 테이블, 고양이랑 쓰기에도 안성맞춤"
모서리 없이 둥글고, 전체가 유리라서 시각적으로도 깔끔하고
오히려 자주 닦게 돼서 더 청결하게 유지되고 있어요.
고양이가 올라가도 안정적이고, 소품 놓기도 좋아서
소형 구축 아파트에서 소파테이블 고민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이런 스타일도 그때 한참 저장해뒀었어요
처음엔 요런 비정형 형태가 예뻐 보여서 많이 찾아봤어요.
가벼운 감성과 라운드 쉐입이 공간을 더 시원하게 만들어줄 것 같아서요.
실제로 보면 공간 분위기를 완전히 바꿔주는 무드가 있더라고요.
지고하신 어머니께선 정형 디자인이 낫다고 해서
투명한 직사각 테이블도 함께 스크랩해뒀었어요.
라인이 깔끔해서 깔맞춤 인테리어에는 더 어울리는 느낌.
이렇게 테이블 하나 고를 때도
쇼파 고를 때처럼 꽤 여러 스타일을 들여다보게 되더라고요.
공간을 넓어보이게 만들면서, 스타일도 챙기고 싶은 분들께 제가 고민했던 기록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2025.08.07-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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