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로 구축 올수리하기
집 올수리를 위해 턴키 업체 5곳과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업체마다 제안하는 스타일과 견적 산출 방식이 달라 꼼꼼히 비교해야 했습니다. A, D, E 업체는 가성비만을 강조했고, B업체는 샷시와 확장 등에서 1,000만 원 이상의 추가금이 발생해 제외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단열에 확실히 신경 쓰겠다고 약속한 C업체와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공사 과정에서 화장실이 UBR 구조라 결국 철거 추가금이 발생해 아쉬웠습니다. 인테리어를 해보니 추가금은 결국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기초 공사부터 단열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어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습니다. #업체찾아삼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