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래된 아파트 올수리 턴키 리모델링 인테리어 진행중입니다.
시공 항목은 샤시, 화장실(방수),키친을 포함해 모두 진행 예정입니다.
총 3주 공사 기간중
2주가 다된 지난 지금, 진행된 것은 아파트에 시공 안내문과 동의서를 구했고, 바닥재만 뜯어낸 상황입니다.
궁금한 부분은...
업체의 자체 사정(다른 현장의 공사로 인한 지연)으로 지속적으로 일정이 여러차례 밀리는데, 전체 납기 일정만 지키면 문제가 없는것인지.... 답답합니다. 적은 돈도 아닌데 전혀 진행이 안되고 있어서요.
그리고 남은 기간내에 날림으로 시공할 것 같은 우려가 있는데, 일정 자체가 충분히 가능한 일정인지가 궁금합니다.
[아직못한 공정 : 화,수,목]
전체철거, 타일시공
기초 목송사, 도어 시공, 몰딩, 걸레받이
[금] 샤시, 화장실
주말
[월]폴딩도어, 발코니 단맞춤, 타일, 장판
[화] -쉬는날-
[수] 도배
[목] 현관장, 싱크대, 조명, 콘센트
[금] 입주청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