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분이 짐정리를 하는게 아니라 우르르 시작하기때문에 나만 알아 볼 수 있게 박스에 적는것보다는 누가봐도 알 수 있게 분류된 품목을 어디에 놓으면 될 지 적어놓은 박스에 번호를 적고 각 넣어야 할 위치에도 번호를 적어 누가봐도 이건 여기구나 할 수 있게 되면 이건 어디다 둘까요? 저건 어디에 두나요? 하며 정신없는게 조금이라도 적어져요.
저는 박스에 품목 번호를 붙이고 새집에가서 장농 위치마다 번호를 적은 포스트잇을 미리 붙여놓아서 훨씬 편했습니다. 이게 은근 정신없어요 누군가 물어보기 시작하면.
그리고 침대나 옷장이 열리는 위치까지 애매하게가 아니라 확실히 강조해야해요 다했는데 다시 해달라고 하기에는 시간도없고 싫은티도 나서 불편해지니 처음부터 잘해야 일이 잘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