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날뭐하지
이사는 했는데 나만 입주하고, 아직 가구는 도착하지 않았을 때🤣 아니면 가구를 다 갖추지 못한 채로 이사 일정이 먼저 잡혀서 집에 들어가게 됐을 때!
가구는 없어도 나는 살아야 하잖아요..😣!!
이럴 때, 생활할 때 꼭 필요하거나 중요한 부분들에서는 간단한 대용품들을 미리 준비해놓으면 좋더라고요!
저는 식탁이 들어오는 날이 입주일과 맞지 않아 2주정도가 붕 뜨게 되었는데요.. 그렇다고 2주내내 바닥에서 밥을 먹을 수는 없으니까요🤔
저렴한 가격대에서 쓰다가 나중에는 필요없어지면 부담없이 버릴 수 있는 접이식 간이 테이블을 이렇게 사다놓고 2주를 버텼답니다😊 저희는 입주하고 나서 필요성을 깨닫고 주문해서 사용했기 때문에 정말로 며칠은 바닥에서 밥을 먹었지만...ㅎㅎ 미리 준비해두면 나름 2주 정도는 없는것보다 훨씬 편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 이렇게 저희처럼 가구 들어오는 날과 입주일이 맞지 않을 때, 또는 가구가 아직 다 마련되지 않았을 때..!! 저렴이 대용품들을 사전에 마련하여 사용하면, 가구가 완전히 갖춰질때까지 충분히 버틸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