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추석 연휴가 길잖아요.
그래서 저희 집에도 손님이 오시게 되었네요
손님맞이 청소하면서 여름 옷을 정리를 마무리했어요~
저만의 지난 계절 옷 정리하는 방법을 공유해 볼까 합니다..!
지금 옷을 잘 보관해야 내년 여름에 깨끗한 옷을 입을 수 있어요 잘못 보관하면 옷에 냄새가 배고 곰팡이 생겨서 버릴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완전 밀폐가 되는 보관함도 피하는 것이 좋아요~
당연한 거지만 저는 먼저 옷을 깨끗하게 세탁합니다
그리고 완벽하게 건조한 후 곱게 접어서 먼저 꺼내는 순서대로 옷을 보관해요
정리 방법과 함께 사용하는 상품도 같이 알려드릴게요 :)
계절이 바뀌려고 할때 제일 먼저 여는 리빙박스에요
낮은 리빙박스라서 저는 침대 밑, 서랍장 밑에 보관하고 사용해요~
여긴 주로 지난 계절 잠옷과 운동복 등을 보관해요
바퀴가 달려서 넣었다 꺼내기 편하고
여러 개를 연결할 수 있어서 더 편해요
공간 활용도가 높고 넣었다 꺼냈다 하기 편해서
재구매도 몇번을 한 수납함이예요 :)
여름 옷은 가볍고 얇잖아요 티셔츠는 티셔츠대로
나시는 나시대로 반바지 긴바지 등등 옷을
종류벌로 나누고 옷 정리 밴드로 묶음을 해줘요
이렇게 해두면 내년 여름에 옷을 꺼낼 때 깔끔하고
빠르게 찾을 수 있어요
박스마다 보관 한 옷 종류를 라벨링 해서 보관해요
보관할 때는 제습제도 꼭 넣어주고
한 달 반에서 두 달 정도의 텀을 두고 갈아줘요~
방에 보관하면 굳이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지만
저는 혹시 모르니 옷의 손상 방지를 위해서
제습제를 같이 넣고 갈아주고 있어요
리빙박스가 좋은 점은 깔끔하게 보관되고 청소가 용이하고
여러번 사용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수납함을 보관 할 공간이 있다면 계절 옷 수납함을 따로
지정해두고 넣어두는 게 제일 좋더라고요
저는 공간이 부족해서 주로 리빙박스에 보관하는데
공간 여유가 있다면 수납함을 추천해요!
열고 꺼내기가 편하고 깊이가 깊어서
수납하기에 정말 좋아요
반투명이라 보관한 옷을 확인하기 좋아서 잘 쓰고 있어요
밀폐형이라 주기적으로 뚜껑을 열어서 환기를 해줘요
큰 노하우가 있는 건 아니지만 저만의 방법을 공유해 봐요~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기간에 입는 옷, 한여름에 입는 옷, 장마철에 입는 옷..
다 다르기 때문에 구분해서 보관하면 정리할때는 힘들지만 꺼낼 때 너무 간편해요!
아직 여름 옷 정리 안 하신 분 계시면 같이 정리해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