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활용성 좋고 예쁜 찜판(+채반)도 있다고?!
#실용주의자 #찐후기 #찜판 #채반
저는 그 흔한 삼발이 스테인리스로 된 찜판도 없이 살아왔습니다.
솔직히 진짜 필요했던 적 많거든요?
그런데 예쁘지 않아서 사고 싶지가 않았어요...
그래서 이렇게 그릇을 뒤집어서 찜판 처럼 사용하고 ㅋㅋㅋㅋㅋ 진짜 꾸역꾸역 버티면서 살아왔는데..!!!
이런 걸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게 바로 찜판도 되고 채반으로도 쓸 수 있는 아이템이에요!
이제서야 고구마를 제대로 찔 수 있게 되었습니다... ㅋㅋㅋ
만두도 찌고
찜판을 그대로 가져와서 먹기에도 좋아요!
그리고 야채 씻은 다음에 물 빼기에도 좋아서
최근에는 이렇게 딸기 씻어서 먹기도 했어요!
도자기 재질이라 설거지할 때도 편한데 디자인도 이쁘고 실용성이 너무너무 좋아서 강추하고 싶은 아이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