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장식장인가 책장인가, 심플 깔끔하고 장식장 같은 책장 여기있어요!!
안녕하세요 !
집꾸미기를 좋아하는 리아로운입니다 :)
요즘은 하루가 다르게 추워지고,
집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네요.
정리도 할 겸 공간을 둘러보다 보니,
이사오기 전 집에서 정말 오래 고민하다가 들였던 책장이 눈에 들어왔어요.
지금도 볼 때마다 잘 샀다 싶어요.
그 주인공은 바로,
데스커 W800 3단 철제책장 (DSAC083S)
이 책장은 여름 한창 더울 때 들였어요.
저희 부부는 여름만 되면 서재방 미출입 선언을 하거든요🤣
에어컨이 거실에만 있어서 오래 머무를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그 당시 거실을 서재처럼 꾸미기로 했고
겸사겸사 미뤄뒀던 책장을 새로 들이게 됐어요.
사실 이사 전엔 큰 오픈형 책장을 썼는데,
저희 생활패턴 상 굳이 책장이 클 필요가 없었고, 이사온 현재 집엔 너무 컸어요😅
하지만 아이를 낳고 아이가 책을 읽게되고 집을 넓혀가게되면 또 그에 맞는 큰 책장이 필요하겠죠?
그래서 새로 구매할 책장은 [수납장+장식장] 등의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결정했어요
✔️4-5단의 너무 높지않은 길이일 것
✔️하단에는 도어가 있어서 안에 넣은 책들이 안보일 것
✔️오픈형 선반도 있어서 오브제들을 올려놓아 장식용으로도 쓸 수 있을 것
✔️단독으로 세워놓아도 예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다지인일 것
그렇게 오래 서치한 끝에 최종 후보!!
🏷️두닷 프레임 책장 : 올화이트에 수납공간 및 구성도 마음에 들었지만 사이드 디자인이 아쉬움
🏷️데스커 3단 철제책장 : 올화이트가 아니어서 아쉽지만, 수납공간과 구성 좋고 전체적인 디자인도 깔끔
서치부터 고민까지 장장 몇달을 고민하다가 결국 데스커로 결정했어요🙃
저의 1순위는 디자인이었기에 조금 더 마음에 들었던 모델로 선택했어요.
⭐️데스커 W800 3단 철제책장 (DSAC083S) 후기
윗칸은 오픈형, 아래 두 칸은 도어형이라
보이는 곳엔 인테리어소품과 조명 등으로 꾸미고,
아래엔 책, 서재방 용품들을 보이지 않게 수납했어요.
도어는 이탈리아 살리체(Salice) 힌지 사용이라
닫을 때 “달칵” 소리도 조용하고 부드럽게 닫혀요.
A4클리어화일은 높이가 꽉차지만 잘 들어가는 높이에요 !
한 칸의 높이, 가로크기를 사진상으로라도 체감해보시라고
책도 넣어보고 곰돌이도 넣어보았어요 ㅎㅎ
낮은 단이기에 처음부터 2개를 구매 후
정말 다양한 배치로 사용해보다가 오랜기간 정착했던 배치!
마주보게끔 거실벽에 고정하고 사용했었는데, 균형감이 정말 예뻤어요.
거실에서 컴퓨터도 하고, TV도 볼 수 있는 여름 한정 홈오피스 완성!
철제책장이지만 그레이를 한스푼 넣은듯한 화이트느낌이라
전혀 차갑지않고 따뜻한 감성이 있는 책장이에요 :)
그리고 오픈공간은 가능한 인테리어 소품들과 예쁜것들로 채우다보니
너무 서재방의 책장같은 느낌을 주지않고 제가 딱 원하는 무드에요!
정말 오랜 고민끝네 끝내사버린
데스커 W800 3단 철제책장 (DSAC083S)
저는 너무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어서,
저와 같은 기준으로 책장을 찾고 고민하고 계시다면 매우매우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