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는 1초만에! 간편하게 로그인하기
집구경쇼핑인테리어/생활
로그인회원가입고객센터
MD소식

육아템 주문했는데 내 인생템이 택배로 옴📦

오늘의집_유아동MD_육아도템빨육아하는 재미, 템빨로 시작됩니다👼...
육아템은 꼭 그래야만 했을까?

형광색, 캐릭터 난무, 큼직한 글씨체...
거실 한켠에 놓인 육아용품으로 우리 집 분위기가 느좋 홈카페에서 한순간에 ‘키즈카페’가 되는 마법

한때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어요
안 예뻐도 실용적이면 되는 거라고 (엄마의 마음으로) 🤰🏻

근데 요즘은 ?
“왜 꼭 육아템은 예쁘면 안 되지?”
“왜 세제는 무조건 알록달록해야 하지?”
“왜 우리의 공간이 짬뽕같은 분위기로 섞여야 하지?”
그 물음표에 느낌표를 찍어준 게 바로, 바바디토 였어요

솔직히 말해볼게요. 세제가 이렇게 예쁠 일?

바바디토를 처음 본 건 친구 집 주방에서였어요
육아에 지친 친구가 저를 위해 진수성찬을 준비해준 고마움에 , 설거지 도와주다가 세제통을 보고 "야 이거 비싸보인다 ~이거 어디 거야?" 물어봤죠

이게 아기용 주방세제?세탁세제? 딱 봐도 ‘육아템’이 아니에요
무광 화이트 용기, 감성 있는 레터링,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주방 한켠에 두면 마치 리빙 편집숍에서 산 오브제 저리 가라...

근데 더 놀라운 건, 겉만 예쁜 게 아니라는 점 🫧

“아기 세제 = 순하지만 잘 안 닦이고 세탁이 안된다”는 편견은 이제 그만 ‼️

아기 세제는 왠지 기름은 못 잡고, 거품도 적고, 세탁도 애매한 느낌. 그래서 ‘한번은 써보지만 계속 쓰진 않는’ 제품이 많았죠

📝근데 바바디토는 달라요

1️⃣ 잔여 세제 걱정 없이 깔끔한 미친 헹굼력과 맨손 설거지에도 안심할 수 있는 보습성분
(육아 바빠죽겠는데 어느세월에 고무장갑 껴요 ...🧼🧽)

2️⃣💡육아템 기본이죠💡
✔️맘가이드 A 등급
✔️EWG 그린 등급
✔️인공향료 무첨가
✔️덴마크 청정지역의 7종 멀티효소
✔️유해물질불검출테스트까지 완료

3️⃣ 싱크대 안이나 트롤리에 숨겨놓는 부끄러운 존재가 아닌 당당하게 보여주고 싶은 세제 (자랑하고 싶은 디자인)

육아템이라고 해서 무조건 알록달록해야 할 필요 없잖아요.
엄마도 여자라서 예쁜 걸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그 기분이 결국 육아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믿는 1인으로써
(저도 내돈내산한 ) 요즘 가장 만족하는 소비 중 하나 소개해드렸어요..💸
이거 제가 직접 찍었어요 ^.^ (저 똥손임..)
그냥 있기만해도 인생샷 나온다 얘들아 차렷 📸

바바디토, 이름은 귀엽지만 안과 겉은 야무진 세제,
한번 써보면 ‘왜 이제야 알았지?’ 싶으실꺼에요.

예쁜 육아템은 죄가 없어요 내가 자꾸 지갑을 여는게 문제지
다음에도 예쁘고 똑똑한 육아템 들고 올께요 또 만나요💗
2025.07.18
좋아요
21
조회
24,345

지금 다들 궁금해하는 이야기 👀

더보기

댓글0

새 댓글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