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이 살던 4층 주인집에 월세로 들어왔습니다.이사날짜 이틀전에 잔짐을 다빼시고나니 엄지손톱보다 큰 바퀴들이 전기콘센트속과 집안벽에 달라붙어있고 테라스와 옥탑방에도ㅜㅜ 얘기해서 방역을 한번해주셨는데 건물전체에 방역을 한것이 아니고 4층만 해주신거라 바퀴가 자주 출몰합니다ㅜㅜ
어찌해야할까요ㅜㅜ
사진은 집안 바닥이 마루바닥인데 전혀 관리를 안하신터라 저렇게 나무바닥 사이사이에 찌든때며ㅜㅜ
입주청소는 저희가 하고들어왔는데 바닥이 너무 오래되고 엉망이라 부스러기라도 흘리면 사이사이에 다낍니다ㅜㅜ
이런걸 하나도 손봐주시지않고 짐만 빼나가셨습니다.
집주인에게 나무바닥 청소와 코팅을 요구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