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는 1초만에! 간편하게 로그인하기
오늘의집 로고
집구경쇼핑인테리어/생활
로그인회원가입고객센터
원룸꾸미기

원룸 수납침대 하나로 옷장·서랍장 줄이는 방법

PLAMANG
원룸 살다 보면 처음에는
“혼자 사는데 짐이 얼마나 많겠어?” 싶잖아요. 😅
그런데 계절 한두 번 지나고 나면
옷도 늘어나고, 이불이며 캐리어며 하나둘 쌓이면서
어느 순간 수납가구가 방을 차지하기 시작하더라고요.
특히 좁은 원룸에서는
침대 + 옷장 + 서랍장 + 협탁을 하나씩 놓다 보면
정작 사람이 생활할 공간이 줄어드는 게 문제예요.
그래서 생각을 조금 바꿔봤어요.
“침대가 잠만 자는 가구일 필요가 있을까?”
침대 아래 깊은 공간에는
계절옷이나 이불, 캐리어처럼 자주 꺼내지 않는 물건을 넣고,
전면 서랍에는
속옷이나 양말, 티셔츠처럼 매일 사용하는 물건을 넣는 거예요.
자주 사용하는 물건 때문에 매번 침대를 들어 올릴 필요도 없고,
큰 물건 때문에 별도의 수납장을 하나 더 놓을 필요도 줄어들어요.
여기에 침대 옆 사이드보드를 활용하면
휴대폰, 충전기, 물병, 책, 노트북처럼
잠자리에서 자주 사용하는 물건도 손 닿는 곳에 둘 수 있고요.
결국 좁은 집에서는
수납가구를 계속 추가하는 것보다 하나의 가구가 여러 역할을 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리프트업 수납침대 SS 400 서랍형 공간활용 침대
334,000
필스 리프트업 수납침대 사이드틈새장포함 Q 400
591,000
침대가 침대이면서
서랍장이 되고, 깊은 수납장이 되고,
협탁 역할까지 해준다면
같은 원룸도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은 훨씬 넓어질 수 있으니까요.
08.21
좋아요
0
조회
24

비슷한 주제의 인기글 모아봤어요 🔍


댓글0

새 댓글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