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가을과 겨울 사이를 준비중이예요.🍂🍁
가을은 준비해야할게 많네요.
날씨가 선선해지다 급속도로 쌀쌀해지니 방한용품도 준비해야하고, 할로윈에 여기저기 세일하는 것들 천지니 장바구니가 비어 있을 틈이 없어요.
제가 최근에 구매한 가을과 겨울 사이 아이템 보여드릴께요~
할로윈으로 집을 꾸미기는 알록달록한게 싫어서 고민하다가 발견한 아이템이예요. 작은 소품들로 할로윈 느낌만 내보려고 작은 아이템을 구매했어요. 유령이 펜을 들고 있는 썸네일이 너무 귀여워서 구매했는데 너무 예쁘죠!!!! 볼수록 만족하는 소소템!! 강추해요!!
다양한 아이템으로 책장을 꾸미다가 조명이 없는게 아쉬워서 구매한 버섯 무드등이예요. 전구색이라 많이 밝지는 않지만 사이즈가 너무 귀여워요~ 수면등으로도 사용하기 좋네요!
우연히 모던하우스에서 만져보고 손을 뗄 수 없었던 극세사
블랑킷! 너무 보드러워서 소파에서 가볍게 덮는 용도로 쓰고 있어요. 아침저녁으로 유용하게 쓰는 중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좀 더 추워지면 쓰려고 미리 준비한 양털 슬리퍼예요. 어른것을 먼저 구매했는게 자기꺼는 어딨냐고 해서 급하게 아이것도 구매했어요. 비슷한 제품 찾느라 한참을 고생했는데 테무에서 우연히 찾았어요!
이제는 어른꺼 사려면 아이것도 세트로 사야하네요 ㅎㅎ
모던하우스 블랑킷은 무릎담요용이라 큰 담요도 하나 구매했어요. 곰이 너무 귀여워서 안살수가 없었던 아이템!
안쪽은 양털이라 엄청 따뜻하고 무게감이 있는편이예요.
이불만큼 큰 사이즈라 넉넉하게 사용가능해서 좋아요.
아직 준비하기에는 이른감이 있지만 이번주가 지나면 마치 빙하기처럼 기온이 뚝 떨어지더라구요. 이번 가을은 유독 짧게 느껴지네요. 미리준비한 가을과 겨울사이 아이템 어떤가요? 내돈내산으로 구매한 귀여운 아이템들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