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에 접어들면서 거울을 볼때마다
예전같지 않은 머리숱 때문에 속상한 마음이
참 크더라고요.
아침에 일어나서 베개를 보면 머리카락이
우수수 떨어져있고 머리를 감을 때마다 손가락
사이로 한 움큼씩 빠지는 머리카락을
보면서 정말 스트레스가 심했어요.
출산 후에도 머리가 많이 빠진다고는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좀처럼 회복되지
않는것 같아서 참 고민이 많았거든요.
무작정 비싼 제품을 써보는 것보다
내 두피에 잘 맞고 꾸준히 쓸 수 있는 제품을
찾다가 드디어 정착하게 된
아우페 탈모샴푸
샴푸를 손에 덜어보니 황금빛을 띄는
제형이 눈에 띄더라고요.
너무 묽지도 않고 너무 되직하지도 않은
딱 적당한 점성이라 사용하기 정말 편했어요.
제품 설명을 보니 4주 사용후 모발 빠짐이
85.78% 개선되었다는 인체 적용
시험 결과가 있더라고요.
물론 하루만에 드라마틱한 효과를
기대한건 아니지만 꾸준히 써보자는 마음으로
아침저녁 열심히 관리했어요.
맥주효모 성분이 들어간 맥주효모
탈모샴푸라 그런지 머릿결도 푸석하지 않고
윤기가 도는것 같아 요즘은 거울 보는게
즐거워요.
4주 이상 꾸준히 사용하면 앞으로 얼마나
더 좋아질지 정말 기대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