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안써본 매트가 없어요🥲 전기장판,온수매트 둘다 단점이 더 극명해서 버렸어요 그와중에 작년 생일날 선물로 탄소매트를 받게되서 1년째 사용하고 있는데 진짜 이거..왜 이제야 나온걸까요🥹 처음 전원을 켜면 일반 전기장판처럼 한 곳만 뜨근뜨근한 게 아니라 은은하면서 전체적으로 퍼지는 온열감이 먼저 느껴졌어요👍🏻 보통 전기장판은 “이 부분만 따뜻하고 다른 곳은 시원해…” 라는 느낌이었는데, 카본 매트는 열의 퍼짐이 부드럽고 골고루라서 바로 잠자리에 누웠을 때 체온이 균일하게 올라는 부분이 진짜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큰 장점이 전력 소모 ,전기요금 부담이 덜해요 매일 밤만 켜는 편인데, 전기장판 대비 전기요금이 훨씬 덜 나와서 놀랐어요!! 물론 집마다 다르긴 하지만, 낮은 전력으로 빠르게 데워지고 유지되는 느낌이라 장시간 켜둬도 부담이 적었어요 게다가 온도를 아주 높지 않게 유지해도 따뜻함이 오래 지속되는 점도 장점이에요🫶🏻🥹 (여름 빼고 사계절 보조난방용으로 좋아요 👍🏻) 심지어 디자인도 그냥 일반 매트마냥 색도 이쁘고 가볍고..아그냥 이뻐요..🤍 저는 보통 적정 온도로 맞춰 써요 너무 높게 설정하면 피로도 올라오기 쉬워 딱 적당히 따뜻한 정도가 수면 유도에 가장 좋아요 제품 숫자 표시 기준 중간~두세단계 아래 정도! 그리고 시작 10분 전에 미리 켜두기!!자기 직전에 켜는 것보다 10~15분 빨리 켜 놓으면 침대 전체가 골고루 데워져서 훨씬 더 편안하답니다🤭 #따수운템 #찐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