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쫀득 쿠키가 난리네요~
우리 집 중학생들이 두바이 초콜릿은 안 좋아했는데
요즘 두쫀쿠 타령을 엄청 해서 카페 가서 사 먹었어요!
카페마다 품절이라 5~6군데 찾아다녔어요~!!
금요일에 점심 먹고 2시쯤 갔는데도 가는 곳마다 완판.
겨우겨우 수량 남은 곳 찾아서 갔는데 가격이 사악😈
한 개 7500원...😱😲😱😲
4개 먹었는데 3만 원.. 완전히 눈 뜨고 코 베인 너낌~!!
딸이 자기가 충분히 만들 수 있을 거 같다고 해서 재료
사줬어요~
피스타치오랑 올리브오일을 갈아서 거기에
볶은 카다이프면을 섞어 속을 만들고
초콜릿이랑 마시멜로를 녹여서 찹쌀떡 처럼 감싸고 코코아 가루를 입히는 것 같아요~
딸이 설명하는 얘기 대충 들었어요~
만들기 쉽대요~
요즘 애들 유튜브 보면서 뚝딱뚝딱 잘 만들어요~
저는 낮잠 한숨 자고 있어났더니 다 만들어놨더라고요!
재료가 비싸서 5만 원 정도 들었고 30개가 나왔어요~
그리고 재료가 좀 남았더라고요? 7천5백 원짜리 30개
사 먹었으면 돈이 도대체 얼마야~!!!
아메리카노랑 함께 먹으면 엄청 맛있어요~
너무 달아서 한 개 면 충분해요~
카페에서 사 먹는 거보다 훠~~~~얼씬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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