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하는 삶.. 근데 이제 욕망의 주방을 곁들인
인테리어가 끝난 다음날 사진이예요
텅텅스 주방에 미리 배송온 것 부터 채워보아요
바퀜씨는 식재료 부서의 신선 담당이에오
조리기구들을 하나씩 배치하고
꼬불꼬불한 형태 그대로가 디자인이 될 것 같아서 소품도 배치해보아요
주방은 아닌데 주문한 식탁이 한달이 넘도록 안오는 이슈로 거실 테이블에서 주섬주섬 챙겨보는 시리얼 감성..
세탁실에서 바라본 주방이어요..🥹
주섬주섬 본격적으로 갖다놓기 시작
트리처도 로망이였다구요…. 나 요리 많이 해먹을거에요
기다리던 식탁이 드디어 왔어요.. 근데 이제 두달을 곁들인
현재에 가까운 주방의 모습이어요ㅎㅅㅎ🩵
앞으로 먹고시픈거 잔뜩 행복하게 만들어 먹으면서 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