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단독주택 올리모델링을 끝냈는데요
공사끝날때까지만해도 문짝이 안붙어있어서 그랬는지
냄세가 난다는걸 못느꼈는데
이사후 생활을 시작하자마자 화장실에서
암모니아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네요ㅠㅠ
15년전 집을 지을 당시에 화장실을 방수처리를
안했었다는말에 방수처리를 2개 화장실에 다하긴했는데
인테리어 사장님께선 방수처리한 부분들이 덜말라서
그럴수도있다고 더 기다려보자는데
넘 신경쓰이네요 ㅠㅠ 진짜 방수처리 한부분이
말라가면서 나는 냄세일까요?
문을닫아놓으면 냄세가 화장실안에서 너무 심해서
화장실문을 열어놓고 생활하는데 아이들한테 해롭진않을까요?
누가 좀 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