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러피안 샐러드예요~
채소를 인터넷으로 산다는 상상도 안 해봤는데..
지난번에 오집에서 특가 떴을 때 싸길래 사봤어요~
카이피라, 버터헤드, 프릴아이스, 이자벨 4가지 중
랜덤으로 3가지가 온다고 했는데 버터헤드 빼고는
다른 건 사진을 봐도 구분을 못하겠지만.. 4가지
종류의 채소가 싱싱하게 잘 왔어요~
김밥도 말아 먹고
샌드위치도 해먹고
덮밥에 뒤에 흐리게 보이지만 샐러드도 여러 번
해먹었어요~
양이 어마어마했지만 맛있게 다 먹었어요~
시들어서 버리는 것 하나 없이 일주일 잘 먹었네요~
또 할인하면 바로 사려고 수시로 들어가 봅니다~~^^
저는 오집에서 러그, 그릇이나 식기는 당연하고
쌀도 사고 채소도 사고 파김치도 사고 냉동과일도 사봤는데 여러분은 뭐까지 사보셨나요?
없는 게 없는 다있소 같은 오집에 뭐까지 팔까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