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부이에 쵸크 논스틱 후라이팬 (20cm) 여러분, 이 후라이팬 손잡이 색깔 좀 보세요. 이 깊고 영롱한 컬러... 제 심장 색깔이랑 똑같습니다👀 사실 전 요리를 하려는 게 아닙니다. 이 팬을 주방에 모셔두고 매일 아침 문안 인사를 드리고 싶을 뿐이에요🙏🏻
지금 쓰는 팬은 계란후라이를 하면 팬이 계란을 안 놔줘서 매번 강제로 스크램블 에그를 먹고 있답니다😅 드부이에의 그 자비로운 '논스틱' 코팅으로 제 계란들에게 자유를 찾아주고 싶어요ㅎ_ㅎ 드부이에의 매끄러운 코팅 위에서 탭댄스 추는 계란후라이를 보는 게 제 소원입니다🤍🤍
2. 글로벌나이프 미니쵸퍼 투박한 식칼로 버터를 으깨버리던 과거의 저는 이제 잊고싶어요💧 치즈랑 버터 자를 때마다 모양 망가지는 거 보면서 제 멘탈이 먼저 조각나고 있어요…
이 쵸퍼만 있다면 저도 이제 '버터 좀 예쁘게 써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거 같아요! "이거 있으면 집밥이 파인다이닝 될 것 같아요"라는 말 빈말 아니고 제 진심이고, 제 간절함이고, 제 광기입니다🤩 이 미니쵸퍼만 있다면 저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게 버터를 조각내는 '버터 아티스트'가 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