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오고 나서는 거실에 테이블을 두지 않았어요. 깔끔함이 좋아 테이블 없는 거실을 유지 했는데 가끔 거실에서 큰 TV를 보며 무언가를 먹을 때 조금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의집에서 거실테이블을 찾아보기 시작하던 중 눈에 들어온 한 제품! 사용 하지 않을 땐 세워 두어 마치 액자 같은 연출을 할 수 있는 제품이었어요. 그렇게 해당 제품의 사진과 후기를 엄청나게 찾아 봤어요. 예쁜 그림이 너무나 많아서 그림 고르는데만도 한참 걸렸어요. 그러던 중 저희 집 인테리어 무드와도 잘 어울리고 식물과도 잘 어울리는 그림을 찾아서 이 제품으로 선택 했습니다. 중 사이즈로 선택했는데 둘이 앉아서 무언가를 먹을 때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고 딱 좋은 사이즈예요. 또한 사용 하지 않을 땐 접어 집 한 켠에 세워두니 그 자체로 인테리어 완성! 후기에 손잡이 추가 무조건이라는 글이 많아서 손잡이 추가했더니 들고 옮기기 너무 편해서 좋더라구요😁 오늘의집 에서 영업당해 샀는데 너무 만족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