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자취할 때는 정말 가전이 하나도 없으니깐.. 에어프라이기, 전자레인지, 토스트기, 전기포트 등등 너무 필요한게 많아서 막막한거에요 ㅠ_ㅠ 그때 마침 삼성전자에서 카드사랑 식품사들이랑 이벤트(?) 같은 걸 통해서 처음 큐커를 알게 됐어용
에프/그릴/전자레인지/토스트/해동 올 인원이라길래 너무 혹하는거에요!! 몇개 후기를 찾아보니깐 나온지 너무 초창기라서 후기도 없드라고요 .. (바야흐로 21년 7월??)
하지만!! 각각 사면 부피도 너무 차지할 것 같고.. 큐커가 다지인적으로 너무 마음에 들어서 사고싶은거에요 ㅠㅠ 마침 전자에서 큐커플랜?으로 엄청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질러버렸답니다!! 지금 사용한지 5년째인데, 아직도 디자인이 너무 모던하고 예쁘지 않나요? 게다가 올인원 제품이지만 각 기능을 개별 가전의 약 90%로 해낸답니다! 솔직히 100%는 거짓말이구.. 90~5%??
다들 예뻐서 얼마냐고 어디서 샀냐고 물어봐줘서 볼 때마다 만족하는 소비에요! 엄마네도 결국 하나 사드렸거든용 저는 구매도 너무 싸게 잘해서 그런지 만족도 209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