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란이에요.
오늘은 제 첫 자취를 함께 시작해서 지금까지 3년째 쓰고 있는 조명을 소개하려고 해요. 이사를 3번이나 했는데도 항상 함께한 아이템이랍니다.🙂
💡 IKEA LERSTA 플로어 장스탠드
첫 자취를 준비하면서 다른 분들의 인테리어 사진을 보다가 알게된 조명이에요. 심플한 디자인에 어떤 공간에도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구매 당시 이케아 매장에서 실물을 보고 바로 구매했어요. 온라인으로 보던 것보다 훨씬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조립이 생각보다 쉬웠고, 디자인이 심플해서 어디에 놓아도 부담 없이 잘 어울렸어요.✨
1. 전구만 바꾸면 분위기 변신!
일반 전구와 스마트 전구 모두 사용 가능해서 취향에 따라 전구를 바꿔 끼울 수 있어요.
저는 원하는 분위기에 따라 흰색 전구와 주황색 전구를 번갈아가며 사용 중이에요.
2. 각도 조절로 활용도 UP
조명 머리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서 상황에 맞게 쓸 수 있어요.
✔️ 은은한 무드등이 필요할 때: 벽이나 천장을 향해서 간접조명으로
✔️ 작업 조명이 필요할 때: 책상 쪽으로 향해서 직접조명으로
3. 어디든 잘 어울림
이사를 할 때마다 어디든 자연스럽게 어울렸어요.
📌 사용 TIP
일반 전구를 사용하면 광량이 꽤 세요. 은은한 분위기를 원하신다면 커버를 씌워서 사용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처음엔 '예쁘고 쓸만한 조명' 정도였는데, 지금은 이사 갈 때마다 꼭 챙기는 필수템이 됐어요. 어디서든 휘뚤마뚤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가성비 조명으로 추천드려요😊
#오래잘쓴템 #찐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