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는 1초만에! 간편하게 로그인하기
집구경쇼핑인테리어/생활
로그인회원가입고객센터
주방용품

안 드는 칼 쓰다가 손다쳐서 결국 칼 바꿨어요..빨리 바꿀걸 ㅠ

꼬미꼬미_
안 드는 과도 쓰다가 손 베어본 적 있는 분… 저예요🥲
예전에 쓰던 과도가 너무 안 들어서 아기 과일 깎다가 힘을 주게 됐고, 그러다 한번 손을 벤 이후로 칼은 잘 드는 게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이번에 트루쿡 칼 유틸리티 나이프로 바꿔봤는데 확실히 절삭력이 좋아서 힘 많이 안 줘도 과일이나 채소가 부드럽게 잘 잘리네요?? (내 문제가 아니었어 ㅠㅠ)

31개월 아이 키우다 보니 하루에도 과일 깎을 일이 많아서 가볍고 손에 편한 칼이 중요한데, 이건 무게도 가볍고 그립감도 좋아서 자꾸 손이 가요!!!!

사과, 채소 손질할 때 부담 없이 쓰기 좋고 데일리 칼로 딱이에요. 디자인도 깔끔한데 가격도 저렴하고 주방에 두기에도 예뻐서 만족하면서 쓰고 있어서 강추합니다!

유명템이랑 비슷해서 사봤는데 오히려 그칼보다 손이잘가네요. 참고하세요~~
(초보맘이라 그칼은 너무 예리하고 무게가 있어서 무서웠어요..)
03.15
좋아요
0
조회
147

비슷한 주제의 인기글 모아봤어요 🔍


댓글0

새 댓글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