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에 칼 쓸일이 많았는데 잘 들지 않는 칼때문에
고생했어요~. 갈아도 매끄럽지 않은 칼날이라 너무 주방도구에 무심했다 싶었답니다.
365일 사용해야 하는건 고민 많이 하지 말고 바꿔야하는게 진리였어요.
가성비 좋은 칼
트루쿡의 독일강철 주방칼 _ 산도쿠 나이프
핸들과 블레이드를 일체형으로 제작해 이음새가 없어
이물질이 낄 일이 없어요.
이물질 제거 은근 힘든데… 걱정할 일이 없네요~
스테인리스와 화이트의 조합도 고급스럽고 예쁘죠~
패키지도 깔끔해서 선물하기에도 좋을거 같더라구요.
알배추 반으로 가르는데 거침없이 반으로 갈라지네요~.
묵직하지만 적당한 무게감의 밸런스로 손목에도 힘이 많이 가지 않아 채썰때도 힘들지 않을것같네요~.
사용감 확인했으니 조만간 세트로 구성 맞춰 줘야겠어요.
뉴 칼로 준비한 오늘의 메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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