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처럼 안방 문을 열면 문이 열리는 뒷공간이 길게 빠져나와 있어, 이곳이 원래 붙박이장 설치위치가 맞는것 같은데요... 문이랑 붙박이장 간섭도 싫고, 사진처럼 드레스룸이 꽤 크게 나와서 굳이 한 벽을 붙박이장으로 꽉 매울필요가 있을까 고민스럽습니다. 창문쪽에 장을 놓을수는 없고, 드레스룸 입구쪽 짧은 벽에 6자 정도의 작은 붙박이장을 놓는 방안을 고민중입니다. 심미적인 측면에서 짧은 붙박이장이 답답해 보이지 않을까 고민스럽습니다. (이왕이면 선이 길게 뻗어야 시원해보일것 같아서요)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신분이 있으신지, 혹은 인테리어를 잘 아셔서 어떤 방안이 가장 좋을지 알려주실수 있으신 분은 부담없이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