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방을 꾸미다 보면 알록달록한 장난감들 때문에
인테리어가 아쉬울 때가 많은데,
이 녀석은 감성까지 다 잡았어요!
요즘 저희 아이의 찐 애착인형인
블랑가또 강아지 인형입니다.
일단 비주얼이 진짜 리얼하고 귀여워서,
침대 위나 소파 위에 툭 올려만 둬도
아이 방 분위기가 확 따뜻해지고 코지해져요.
하지만 가장 만족스러운 건 역시 '촉감'이에요.
정말 너~무 부드러워서
아이가 하루 종일 안고 살아도 안심이 된답니다.
우리 아기는 눈 뜨자마자 안아주고 쓰다듬으면서
"이~뻐" 해주느라 바빠요. ㅎㅎ
어린이집 갈 때나 교회 갈 때도
꼭 챙겨나가는 외출 필수템이 되었고,
밤에는 품에 꼭 안고 자는 수면 인형 역할까지
톡톡히 하고 있어요.
포근한 촉감 덕분인지
아이도 훨씬 안정감 있게 잠드는 것 같아요.
아이 방 인테리어도 해치지 않으면서,
아이에게 정서적 안정감까지 주는 찐 애착인형을 찾으신다면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